두다(DooDa)는 한국 전통음악을 현대적 사운드와 결합하여 새롭게 재해석 하는 창작 음악 단체입니다.

작곡가이자 래퍼, 해금 연주자인 두두(Doodoo)와 소리꾼이자 타악 연주자인 다다(Dada)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사람의 이름으로부터 팀명 두다(DooDa)를 지었습니다. '어떤 상황이나 상태 속에 놓다'라는 '두다'의 의미를 활용하여, 우리의 음악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행복, 위로와 선함을 두고자 하는 예술적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두다는 2024년 프랑스 릴(Lille)에서 열린 '123Seollal Festival' 초청 공연을 계기로 정식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결성 첫해인 2024년 공연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같은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다시 초청되었으며, 이후 프랑스 여러 도시에서 공연 초청이 이어져 2026년 2월에는 리옹, 생테티엔, 클레르몽페랑, 보르도, 낭트 등 프랑스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초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두다는 앞으로도 매년 프랑스를 찾아 새로운 투어를 이어가는 한편, 활동 무대를 유럽 전역으로 확대하고, 나아가 아프리카와 미주 지역까지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두다의 음악을 통해 한국 전통음악의 예술적 가치를 현대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세계 관객들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주요 활동 현) Stardust Korea 소속 아티스트 _ 2026 프랑스 주요 도시 초청 투어 _ 2025 국내 두다 단독 콘서트 _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선정 아티스트 _ 2025 리투아니아 유루바라카스 음악학교 초청 공연 _2025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한국학교 초청 공연 _ 2025 프랑스 리옹 Le Sacré Cœur des Pentes 초청 공연 _ 2025 프랑스 123 Seollal K-Culture Festival 헤드라이너 초청 공연 _ 2024 프랑스 123 Seollal K-Culture Festival 서포팅 헤드라이너 초청 공연